Walter Becker : 투어 사용 Telecaster 스타일 일렉트릭 기타
뉴욕의 30번가 기타에서 만든 텔레캐스터형 일렉트릭 기타로, 월터 베커(Walter Becker)가 투어에서 연주한 악기다. 벡커는 1971년 도널드 페이건(Donald Fagen)과 스틸리 댄을 결성했다. 재즈록과 펑크, R&B를 엮은 정교한 스튜디오 사운드와 암호처럼 읽히는 가사로 1970년대 록의 한 축을 이뤘고, 〈Can't Buy a Thrill〉(1972)과 〈Aja〉(1977)가 그 시기의 대표작이다. 그는 기타와 베이스를 모두 다루며 유연하고 우아한 연주를 들려줬다. 1980년 〈Gaucho〉를 낸 뒤 밴드는 해산했고, 벡커는 하와이로 옮겨 활동을 줄였다. 1994년 솔로 음반 〈11 Tracks of Whack〉을 발표했다. 1993년 스틸리 댄을 다시 모아 1995년 〈Alive in America〉를 냈고, 2000년의 〈Two Against Nature〉로 43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Album of the Year를 받았다. 스틸리 댄은 2001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벡커는 2008년 Long Island Music Hall of Fame에 올랐고, 2024년 Songwriters Hall of Fame에 사후 헌액됐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