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1947년 프랑스 그랑드판
1943년 파라마운트 영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1947년 프랑스 개봉판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의 1940년 소설을 옮긴 스페인 내전 이야기로, 샘 우드(Sam Wood)가 연출하고 게리 쿠퍼(Gary Cooper)와 잉그리드 버그만(Ingrid Bergman)이 주연했다. 아킴 타미로프(Akim Tamiroff), 카티나 팍시누(Katina Paxinou), 조셉 칼레이아(Joseph Calleia)가 함께 나왔고, 미술은 윌리엄 캐머런 멘지스(William Cameron Menzies)가 맡았다. 미국 공개는 전쟁이 한창인 1943년이었고, 프랑스에서는 종전 뒤인 1947년에야 걸렸다. 이 포스터는 그 프랑스 첫 개봉에 맞춰 로제 수비(Roger Soubie)의 도안으로 인쇄됐다. 198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가에 붙던 대형 판형이었다. 1940년대 미국 영화 제작은 파라마운트를 비롯한 여덟 개 대형 스튜디오가 주도했으며, 이들이 만든 작품은 전후에 유럽 각국의 배급망을 거쳐 다시 극장에 올랐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Gary CooperIngrid BergmanErnest HemingwayWilliam Cameron MenziesSam WoodAkim TamiroffRoger SoubieKatina PaxinouJoseph Calleia
- 작품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