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1970년대 이탈리아 포토부스타 8점
1943년 영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1970년대 이탈리아 재개봉 포토부스타판 8장 세트로, 현지 개봉 제목은 〈Per Chi Suona La Campana〉였다. 영화는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의 1940년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스페인 내전을 배경에 둔 전쟁 드라마였다. 샘 우드(Sam Wood)가 연출했고 게리 쿠퍼(Gary Cooper)와 잉그리드 버그만(Ingrid Bergman)이 주연했으며, 아킴 타미로프(Akim Tamiroff)와 카티나 팍시누(Katina Paxinou)가 함께 출연했다. 재개봉 홍보물에는 소총을 든 쿠퍼와 버그만의 모습이 쓰였다. 포토부스타는 이탈리아 극장이 로비와 입구에 걸어 상영작을 알리던 홍보물로, 여러 장을 한 세트로 묶어 배포했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홍보물은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다. 재개봉 배급은 이미 알려진 작품을 새 세대 관객에게 다시 내놓는 방식이었고, 그때마다 개봉 당시와 다른 홍보물이 새로 인쇄됐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인물
- Gary CooperIngrid BergmanErnest HemingwaySam WoodAkim TamiroffKatina Paxinou
- 작품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Per Chi Suona La Camp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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