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걸스 외 : 버스 셸터 3점
2006년 드림웍스 뮤지컬 〈드림걸즈〉의 개봉 전 홍보용 버스셸터판이다. 빌 콘던(Bill Condon)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비욘세(Beyoncé)가 디나 존스를, 제니퍼 허드슨(Jennifer Hudson)이 에피 화이트를 연기했다. 제이미 폭스(Jamie Foxx), 에디 머피(Eddie Murphy), 대니 글로버(Danny Glover), 애니카 노니 로즈(Anika Noni Rose)가 함께 출연했다. 허드슨은 이 영화로 Academy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ress를 받았고, 의상을 맡은 섀런 데이비스(Sharen Davis)는 드레스 120벌을 지었다. 함께 묶인 버스셸터판은 1996년 부에나 비스타의 〈The Preacher's Wife〉와 1997년 트라이마크 픽처스의 〈Eve's Bayou〉다. 버스셸터판은 정류소 조명 게시대에 양면으로 끼워 걸던 대형 인쇄물로, 극장 로비가 아니라 거리에서 관객과 마주했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가 일러스트레이션 대신 배우의 사진을 앞세운 변화는 이런 도심 게시물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90년대
- 인물
- Danny GloverBill CondonJamie FoxxEddie MurphyJennifer HudsonAnika Noni RoseSharen Davis
- 작품
- 드림걸즈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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