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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걸스 외 : 2000-2010년대 영국 쿼드판 5점

2007년 영국 개봉에 맞춰 나온 뮤지컬 영화 〈드림걸즈〉의 영국 쿼드판을 포함한 포스터 다섯 점이다. 빌 콘던(Bill Condon)이 각본을 쓰고 연출했으며 비욘세(Beyoncé), 제이미 폭스(Jamie Foxx), 에디 머피(Eddie Murphy), 대니 글로버(Danny Glover), 제니퍼 허드슨(Jennifer Hudson), 애니카 노니 로즈(Anika Noni Rose)가 출연했다. 미국에서는 2006년 12월 25일 드림웍스와 파라마운트가 배급했고, 의상은 섀런 데이비스(Sharen Davis)가 맡아 드레스 120벌과 다수의 정장을 지었다. 함께 묶인 네 점은 〈에린 브로코비치〉(컬럼비아, 2000년), 〈슈퍼배드〉 개봉 전 선전용(유니버설, 2010년), 〈다빈치 코드〉(소니 픽처스 릴리징, 2006년), 〈폭력의 종말〉(아티피셜 아이, 1998년)의 영국 쿼드판이다. 쿼드판은 영국 극장가에서 쓰인 가로형 판형으로, 세로형이 표준인 미국 1시트와는 화면 구성 자체가 달랐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션 대신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는 쪽으로 굳어졌고, 1998년부터 2010년 사이에 나온 이 다섯 점도 그 흐름 안에 있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인물
Danny GloverBill CondonJamie FoxxEddie MurphyJennifer HudsonAnika Noni RoseSharen Davis
작품
드림걸즈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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