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외 1점 : 2017-2019년 프랑스 그랑드판 2점
2017년 디즈니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의 프랑스 그랑드판 포스터다. 1991년 애니메이션을 실사와 CGI로 다시 만든 작품으로, 빌 콘던(Bill Condon)이 연출하고 엠마 왓슨(Emma Watson)이 벨을 맡았다. 왓슨은 인물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기 위해 코르셋 착용을 거부하고 승마 부츠를 골랐다. 원작인 1991년 애니메이션은 Academy Award for Best Picture 후보에 올랐고 Best Song과 Best Score를 받았으며, 2002년 National Film Registry에 등재됐다. 1994년에는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옮겨져 13년 동안 5,461회 공연됐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 배급용 대형 판형으로, 디즈니가 2010년대 전 세계 박스오피스 상위 50편의 절반을 차지한 시기의 인쇄물이다. 함께 묶인 한 점은 2019년 10월 18일 개봉한 〈말레피센트 2〉의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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