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010-2011년 프랑스 그랑드판 2점
2010년 영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의 개봉 전 홍보용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2011년 개봉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의 프랑스 그랑드판이 함께 묶였다. 원작 시리즈의 마지막 권을 두 편으로 나눈 작품으로, 워너 브라더스가 내놓았고 데이비드 예이츠(David Yates)가 연출했다. 1부 촬영은 2009년 2월 19일 시작해 2010년 6월 12일까지 이어졌다. 대니얼 래드클리프(Daniel Radcliffe)가 해리 포터, 루퍼트 그린트(Rupert Grint)와 엠마 왓슨(Emma Watson)이 각각 론 위즐리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를 맡았고, 앨런 릭먼(Alan Rickman), 랄프 파인스(Ralph Fiennes), 헬레나 본햄 카터(Helena Bonham Carter)가 함께 출연했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가에서 쓰인 대형 세로 판형으로, 개봉 전에 먼저 배포되는 인쇄물은 줄거리를 알리는 대신 제목과 개봉 시기를 앞세워 극장과 거리 광고면을 채웠다. 세 배우는 1부 촬영이 끝난 나흘 뒤인 2010년 6월 16일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의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 포터 개장식에 참석했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2010년대
- 인물
- Daniel RadcliffeRupert GrintEmma WatsonHelena Bonham CarterRalph FiennesDavid YatesAlan Rickm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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