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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011년 버스 쉘터 포스터 6점

2011년 영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홍보용 버스셸터판 포스터 여섯 점이다. 워너 브러더스가 2011년 7월 15일 영국과 미국에서 개봉한 작품으로, 여덟 편으로 이어진 시리즈를 닫는 마지막 편이었다. 연출은 데이비드 예이츠(David Yates)가 맡았고, 그는 시리즈의 마지막 네 편을 감독했다. 랄프 파인스, 마이클 갬본, 앨런 릭먼,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이 출연했다. 미국 홍보는 2011년 3월 첫 예고편 공개로 시작해 같은 달 28일 'It All Ends 7.15'라는 문구를 넣은 첫 포스터로 이어졌다. 종결을 앞세운 이 한 줄이 개봉 전 캠페인 전체를 관통했다. 버스셸터판은 극장 로비가 아니라 도심 버스 정류장의 유리 광고판에 끼워 넣는 옥외 규격이다. 극장 안에서 이미 표를 산 관객을 상대하는 로비카드와 달리, 거리를 지나는 사람에게 제목과 개봉일을 알리는 자리에 놓였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10년대
인물
David Yat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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