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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 2016년 버스 셸터 포스터 2점

2016년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개봉 전 홍보용 버스셸터판 두 점으로, 할리 퀸 스타일과 조커 스타일로 각각 인쇄됐다. 데이비드 에이어(David Ayer)가 감독과 각본을 맡은 작품으로, 형량 감면을 조건으로 임무에 투입되는 수감 슈퍼빌런 부대를 다뤘다. 마고 로비(Margot Robbie)는 할리 퀸 역을 준비하며 6개월간 체조와 복싱, 에어리얼 실크 훈련을 받았다. 이 영화는 89회 아카데미에서 Academy Award for Best Makeup and Hairstyling을 받았다. 팀의 원형은 1959년 〈The Brave and the Bold〉 25호에 등장한 수어사이드 스쿼드론이고, 1987년 존 오스트랜더(John Ostrander)가 만든 현대판 팀이 2016년 실사 영화로, 다시 2021년 제임스 건(James Gunn)의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이어졌다. 버스셸터판은 정류장 광고판 규격에 맞춰 찍는 대형 인쇄물로, 극장 로비가 아니라 거리에서 관객을 붙잡는 자리에 걸렸다. 개봉 전에 배포하는 어드밴스는 제목과 주요 인물만 앞세워 기대를 만드는 데 쓰였고, 등장인물이 많은 앙상블 영화에서는 캐릭터별로 도안을 갈라 여러 종을 동시에 돌렸다. 슈퍼히어로 영화가 박스오피스를 주도한 2010년대의 홍보 방식이었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10년대
인물
Margot RobbieJames GunnDavid AyerJohn Ostrander
작품
수어사이드 스쿼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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