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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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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의 전설 : 2005년 1시트 3점

2005년 영화 〈조로의 전설〉의 개봉 전 홍보용 어드밴스 1시트 세 점이다. 두 가지 도안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중 두 점은 같은 도안이다. 1998년 〈조로의 가면〉의 후속작으로, 안토니오 반데라스(Antonio Banderas)와 캐서린 제타존스(Catherine Zeta-Jones)가 전편의 역할을 다시 맡았고 마틴 캠벨(Martin Campbell)이 두 편을 모두 연출했다. 컬럼비아가 배급해 2005년 10월 28일 미국과 캐나다 3,520개 극장에서 개봉했고, 전 세계 개봉 주말에 4,480만 달러를 벌었다. 제작비는 7,500만 달러, 최종 수익은 1억 4,240만 달러였다. 배우들의 연기는 호평을 받았으나 각본과 특수효과, 작품의 톤과 유머는 비판을 받았다. 어드밴스 1시트는 개봉을 앞두고 극장에 먼저 걸리는 인쇄물로, 한 영화에 여러 도안이 동시에 제작되는 일이 많았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션 대신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는 쪽으로 바뀌었고, 2000년대에는 시리즈 속편이 극장 흥행을 주도하면서 전편에서 이어진 배우의 얼굴이 홍보의 축이 됐다.

분야
영화애니메이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Catherine Zeta-JonesAntonio BanderasMartin Campbell
작품
조로의 전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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