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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erado & Escape from L.A. : 1995-1996년 1시트 2점

1995년 컬럼비아 영화 〈데스페라도〉의 1시트와 1996년 파라마운트 영화 〈Escape from L.A.〉의 어드밴스판 1시트를 묶은 두 점이다. 〈데스페라도〉는 로버트 로드리게스(Robert Rodriguez)가 저예산 데뷔작 〈엘 마리아치〉의 세계를 큰 제작비로 다시 펼친 액션물로, 기타 케이스에 총기를 넣고 다니는 떠돌이 마리아치를 안토니오 반데라스(Antonio Banderas)가 맡았다. 셀마 헤이엑(Salma Hayek)가 국경 마을 서점 주인 카롤리나로 나왔고 치치 마린, 스티브 부세미, 쿠엔틴 타란티노가 조연과 카메오로 얼굴을 비쳤다. 함께 묶인 〈Escape from L.A.〉는 커트 러셀(Kurt Russell)이 연기한 스네이크 플리스킨이 다시 등장하는 속편이다. 어드밴스판 1시트는 개봉에 앞서 극장에 먼저 걸린 인쇄물로, 정규판과 도안과 문구가 달랐다. 1980년대까지 포스터의 중심은 삽화였지만 1990년대에 들어서는 배우의 사진 이미지가 전면에 나섰다. 같은 시기 홈 비디오 시장이 커지면서 비디오 수익이 극장 수익을 두 배로 넘기는 일이 흔해졌고, 극장 앞 인쇄물은 영화가 거쳐 가는 여러 창구 가운데 첫 관문이 됐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90년대
인물
Antonio BanderasRobert RodriguezKurt RussellSalma Hayek
작품
데스페라도Escape from L.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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