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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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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ta Rivera : 〈나인〉 2003년 토니상 착용 드레스, 숄, 구두

치타 리베라(Chita Rivera)가 2003년 Tony Awards 시상식에서 입은 한 벌이다. 도널드 딜(Donald Deal)이 만든 드레스와 짝을 이루는 숄, 마놀로 블라닉 구두로 구성됐다. 리베라는 2003년 3월부터 10월까지 뮤지컬 〈나인〉의 브로드웨이 첫 리바이벌 무대에 올랐다. 유진 오닐 극장에서 안토니오 반데라스(Antonio Banderas)와 함께 공연했고, 영화 제작자 릴리안 라 플뢰르 역을 맡았다. 이 배역은 토미 튠(Tommy Tune)이 연출한 1982년 초연에서 릴리안 몬테베키(Liliane Montevecchi)가 처음 만든 자리였다. 리베라는 이 작품으로 Tony Award for Best Featured Actress in a Musical 후보에 올랐고, 그 시즌 시상식에 이 옷을 입고 참석했다. 브로드웨이 데뷔는 1950년 〈아가씨와 건달들〉의 무용수였다. 1957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아니타를 초연했고, 1975년 〈시카고〉의 벨마 켈리, 1993년 〈거미여인의 키스〉의 주역으로 이어졌으며, 〈The Rink〉(1984)와 〈거미여인의 키스〉(1993)로 Tony Award 여배우상을 받았다. 2002년 Kennedy Center Honoree, 2009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 2018년 Tony Award for Lifetime Achievement가 그 뒤를 이었다. 반세기 넘게 무대에 선 배우가 시상식 자리에서 입은 옷이 유품으로 남았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Chita RiveraTommy TuneDonald DealAntonio BanderasLiliane Montevecchi
작품
나인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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