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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몬태나와 마일리 사이러스: 베스트 오브 보스 월즈 콘서트 외 : 2008년 1시트 2점

2008년 콘서트 영화 〈Hannah Montana and Miley Cyrus: Best of Both Worlds Concert〉의 개봉 전 배포용 1시트다.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가 2007년 10월부터 2008년 1월까지 이어간 베스트 오브 보스 월즈 투어 가운데 2007년 10월 18일 솔트레이크시티 공연을 디즈니 디지털 3D로 촬영한 작품으로, 조나스 브라더스와 빌리 레이 사이러스(Billy Ray Cyrus)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브루스 헨드릭스(Bruce Hendricks)가 연출했고, 케니 오르테가(Kenny Ortega)가 짠 영상 중심의 무대는 사이러스를 한나 몬태나 캐릭터와 구별되는 퍼포머로 드러내도록 설계됐다. 2008년 2월 1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1주일 한정으로 걸린 뒤 그해 7월 26일 디즈니 채널에서 처음 방송됐고, 로튼 토마토에서는 호평 70%로 열성 팬층을 만족시킬 고에너지 콘서트 영화라는 평을 받았다. 투어 자체는 2008 Billboard Touring Awards Breakthrough Artist를 받았다. 1시트는 북미 극장이 로비와 정면 진열장에 거는 표준 판형이고, 그중 어드밴스판은 개봉 몇 달 전 먼저 배포돼 관객을 미리 모으는 몫을 맡았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가 일러스트레이션 대신 배우 사진을 앞세우는 쪽으로 굳으면서, 스타 한 사람의 얼굴로 작품을 알리는 이런 도안이 표준이 됐다. 함께 묶인 1시트는 2024년 파라마운트 영화 〈이프: 상상의 친구〉의 것이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인물
Billy Ray CyrusMiley CyrusBruce HendricksKenny Ortega
작품
Hannah Montana and Miley Cyrus: Best of Both Worlds Concer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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