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다이 하드 5 외 : 2008-2013년 1시트 30점 이상

2013년 영화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의 개봉 전 어드밴스판과 정규판 1시트를 포함한 서른 점 남짓의 20세기 폭스 포스터 묶음이다. 존 무어(John Moore)가 연출했고, 브루스 윌리스(Bruce Willis)가 시리즈 최종편에서 존 맥클레인을 다시 맡았다. 자이 코트니(Jai Courtney), 세바스찬 코흐(Sebastian Koch), 율리아 스니기르(Yulia Snigir)가 함께 출연했으며, 맥클레인의 딸 루시를 다시 연기한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Mary Elizabeth Winstead)는 확장판에서 출연 장면이 모두 삭제됐다. 촬영은 2012년 4월 헝가리에서 시작돼 부다페스트가 모스크바를 대신했고, 자동차 스턴트는 포뮬러 1 경주장인 헝가로링에서 찍었다. 묶음에는 〈이글 아이〉(2008년), 〈플라이트〉(2012년) 등 다른 영화의 어드밴스 1시트도 함께 들어 있다. 어드밴스판은 개봉 몇 달 전 극장 로비에 걸려 제목과 개봉 시기만 알리는 홍보물이었고, 개봉에 맞춰 정규판으로 교체됐다. 2010년대 극장가에서는 슈퍼히어로 영화가 흥행을 주도했고, 디즈니 배급작이 전 세계 흥행 상위 50편의 절반을 차지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인물
John MooreBruce WillisMary Elizabeth WinsteadJai CourtneySebastian KochYulia Snigir
작품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