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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Levees Broke 외 5점 : 2000년대 영화 포스터 6점

2006년 HBO 다큐멘터리 〈When the Levees Broke: A Requiem in Four Acts〉의 개봉 전 홍보용 1시트를 포함한 포스터 여섯 점이다. 스파이크 리(Spike Lee)가 감독한 이 작품은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지나간 뒤 제방이 무너진 뉴올리언스의 참상을 네 개 막으로 나누어 다뤘다. 2006년 8월 16일 뉴올리언스 아레나에서 처음 공개됐고, 같은 달 21일과 22일 HBO에서 두 부로 나뉘어 방송됐다. 음악은 테렌스 블랜차드(Terence Blanchard)가 맡았다. 나머지 다섯 점은 〈밴티지 포인트〉(컬럼비아, 2008), 〈투어리스트〉(컬럼비아, 2010), 〈언브로큰〉(유니버설, 2014), 〈200 Cigarettes〉(파라마운트, 1999), 〈Two Girls and a Guy〉(폭스 서치라이트, 1998)의 1시트다. 어드밴스 1시트는 개봉일 이전에 먼저 배포되는 사전 홍보물로, 정식 판형과는 도안과 문구가 다르게 제작되는 일이 많았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션 대신 배우의 사진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90년대
인물
Spike LeeTerence Blanchard
작품
When the Levees Broke: A Requiem in Four Act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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