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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 타이드 외 : 1995-99년 버스 셸터 2점

1995년 영화 〈크림슨 타이드〉의 버스셸터판 포스터다. 정규판과 개봉 전 홍보용 어드밴스판이 함께 묶였고, 1999년 파라마운트 영화 〈페이백〉의 버스셸터판이 더해졌다. 〈크림슨 타이드〉는 핵미사일을 실은 잠수함을 무대로 삼은 전쟁물로 부에나 비스타가 배급했고, 연출은 토니 스콧(Tony Scott)이 맡았다. 진 해크먼(Gene Hackman)이 함장 프랭클린 램지를, 덴젤 워싱턴(Denzel Washington)이 부함장 론 헌터를 맡아 같은 배의 승무원으로 맞섰다. 버스셸터판은 극장 로비가 아니라 거리의 정류장 광고 케이스에 끼워 넣는 대형 인쇄물로, 표를 사러 온 관객이 아니라 지나가는 행인을 향했다. 198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에서는 삽화가 사진보다 훨씬 흔했으나, 1990년대에 들어서면 배우의 사진 이미지가 화면의 주된 요소로 자리 잡는다. 같은 시기 홈 비디오 시장이 커지면서 비디오 수익이 극장 수익을 두 배로 불리는 일이 잦아졌고, 개봉 시기의 이런 대형 옥외 홍보는 그 뒤에 이어질 판매까지 겨냥한 것이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90년대
인물
Denzel WashingtonGene HackmanTony Scott
작품
크림슨 타이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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