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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élope Cruz : 〈사하라〉 에바 로하스 역 착용 의상 2세트

2005년 영화 〈사하라〉에서 페넬로페 크루즈(Penélope Cruz)가 에바 로하스 역으로 입은 의상 두 벌이다. 카키 앙상블은 영화 전반에 걸쳐, 파란 앙상블은 오염을 일으킨 태양열 발전소를 일행이 발견하는 장면에서 착용했다. 구성품에는 "Penelope"라고 쓴 바이어스 라벨이 달려 있다. 〈사하라〉는 브렉 아이스너(Breck Eisner)가 연출하고 매튜 매커너히(Matthew McConaughey)와 크루즈가 주연한 모험 영화로, 제작비는 8천만 달러에서 1억 6천만 달러로 두 배가 됐다. 보물 사냥꾼이 세계보건기구 의사와 함께 사하라 사막에서 사라진 남북전쟁기 철갑선을 찾는 이야기다. 크루즈가 맡은 에바 로하스는 그 의사로, 그가 추적한 질병의 실제 원인은 태양열 발전소에서 흘러나온 화학 물질이 일으킨 수질 오염이었다. 크루즈는 1992년 〈하몬 하몬〉으로 영화에 데뷔해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과 여러 차례 작업하며 국제적으로 알려졌고, 〈올 더 프리티 호시즈〉와 〈블로우〉, 〈바닐라 스카이〉를 거치며 2000년대 초 할리우드 작업을 이어갔다. 〈사하라〉 이듬해 〈귀향〉으로 Cannes Film Festival Award for Best Actress를, 2008년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로 Academy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ress를 받았다. 2000년대 할리우드는 대형 프랜차이즈와 컴퓨터 기반 효과에 제작비를 집중했고, 이전보다 비용과 시간이 드는 장면들이 그 기술 위에서 만들어졌다. 사막 로케이션을 전제로 한 이 시기 모험 영화의 의상은 배우 이름을 적은 라벨과 함께 촬영 일정 전체를 감당하도록 준비됐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인물
Breck EisnerMatthew McConaughey
작품
사하라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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