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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Paradise : 1957년 프랑스 그랑드판 2점

1957년 룩스 필름 이름으로 나온 다큐멘터리 〈The Last Paradise〉의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1959년 감마 필름의 〈Donatella〉 프랑스 그랑드판이 함께 묶였다. 연출은 폴코 퀼리치(Folco Quilici)가 맡았고, 그는 이 작품으로 1955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은곰상을 받았다. 바이리아 하타모우, 테레이 아우토로이, 마리이 하투구토, 테우라 테라테미아가 출연했다. 1950년대 극장가는 텔레비전에 관객을 빼앗기고 있었고, 영화사들은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로 맞섰다. 먼 바다와 이국의 풍광을 대형 화면에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도 그 흐름 위에 놓였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 정면과 벽면에 내걸던 대형 판형으로, 같은 영화라도 배급 국가마다 규격에 맞춰 포스터를 새로 인쇄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Folco Quilici
작품
The Last Paradis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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