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판 영화 포스터 : 1957-1970년대 1시트 60점 묶음
1957년부터 1970년대까지 스페인어권 극장에 걸린 1시트 65점 이상을 묶은 묶음이다. 윌리엄 와일러(William Wyler)가 연출한 1956년 영화 〈우정 있는 설복〉의 1957년 얼라이드 아티스츠판, 월트 디즈니 〈피터 팬〉과 〈피노키오〉의 1970년대 재개봉판, 20세기 폭스가 1967년에 낸 〈The Further Perils of Laurel and Hardy〉, 유니버설이 1969년에 배급한 〈Pinocchio in Outer Space〉가 포함된다. 〈피노키오〉는 1940년 개봉 당시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 두 개 외국어로만 번역됐다. 〈피터 팬〉은 1953년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이 제작해 RKO 라디오 픽처스를 통해 극장에 걸렸고, 두 작품의 1970년대 판은 개봉 이후 수십 년이 지나 다시 배급될 때 새로 인쇄된 것이다. 1950년대는 유성영화 도입 이후 이어진 할리우드 황금기의 끝자락이었고, 영화사들은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극장으로 되돌리려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를 앞세웠다. 법원 판결과 텔레비전의 도전은 1930~1940년대 극장을 지탱해 온 이중 상영 관행을 끝냈다. 스페인어권 배급용 영화 포스터는 1950년대에 125점, 1970년대에 160점 이상이 기록되어 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William Wyl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