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윈슬로우의 해군 모험 : 1942년 1시트 2점
1942년 유니버설 연속영화 〈Don Winslow of the Navy〉의 1시트 두 점이다. 각각 2장 〈Flaming Death〉와 4장 〈Towering Doom〉의 회차 홍보용으로 인쇄됐다. 해군 사령관 돈 윈슬로 역은 돈 테리(Don Terry)가 맡았고, 월터 샌디(Walter Sande), 존 리텔(John Litel), 클레어 도드(Claire Dodd), 앤 네이글(Anne Nagel)이 함께 출연했다. 연출은 포드 비비(Ford Beebe)와 레이 테일러(Ray Taylor)가 맡았는데, 두 사람은 앞서 1940년 〈The Green Hornet〉을 함께 연출했다. 비비는 이 작품과 같은 1942년에 〈Night Monster〉를 감독했다. 연속영화는 한 편을 여러 장으로 쪼개 매주 한 회씩 극장에 걸었고, 그래서 포스터도 회차별로 따로 인쇄돼 다음 주 관객을 끌어들이는 데 쓰였다. 1940년대 미국 영화 제작은 MGM, 파라마운트, 워너 브라더스, 20세기 폭스, RKO, 컬럼비아, 유니버설,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여덟 스튜디오가 나눠 쥐고 있었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 분야
- 영화스릴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Anne NagelRay TaylorFord BeebeDon TerryWalter SandeJohn LitelClaire Dodd
- 작품
- Don Winslow of the Na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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