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ior G-Men : 1940년 1시트
1940년 유니버설 시리얼 〈Junior G-Men〉의 제9장 〈The Plunge of Peril〉을 알리는 1시트다. 전 12장으로 이어진 연속물로, 유니버설이 내놓은 116번째 시리얼이자 유성 시리얼로는 48번째 작품이었다. 빌리 할롭(Billy Halop)이 빌리 바턴 역을 맡았고, 헌츠 홀(Huntz Hall), 게이브리얼 델(Gabriel Dell), 버나드 펀슬리(Bernard Punsly), 필립 테리(Phillip Terry), 플로렌스 할롭(Florence Halop)이 함께 출연했다. 연출은 포드 비비(Ford Beebe)와 존 롤린스(John Rawlins)가 나눠 맡았다. 시리얼은 장마다 주인공을 위기에 몰아넣고 끊는 구성이어서, 극장은 매주 한 장씩 걸며 관객을 다시 불러들였다. 그래서 포스터도 작품 단위가 아니라 장 단위로 인쇄됐고, 이 인쇄물의 제목 자리에는 아홉 번째 장의 이름이 함께 올라 있다. 1940년대 미국 영화 제작은 MGM, 파라마운트, 워너 브라더스, 20세기 폭스, RKO, 컬럼비아, 유니버설,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등 여덟 개 대형 스튜디오가 주도했다. 영화 포스터에서 사진이 일러스트레이션을 밀어내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 이후이고, 이 시기 홍보물은 손으로 그린 도안과 강한 색으로 극장 앞을 채웠다.
- 분야
- 영화스릴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Ford BeebeBilly HalopHuntz HallGabriel DellBernard PunslyPhillip TerryFlorence HalopJohn Rawlins
- 작품
- Junior G-MenThe Plunge of Pe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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