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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anishing Legion : 1931년 1시트

1931년 매스콧 영화사가 낸 시리즈물 〈The Vanishing Legion〉의 8장 〈The Doorway of Disaster〉 1시트다. 포드 비비(Ford Beebe)와 B. 리브스 이슨(B. Reeves Eason)이 함께 연출한 미국 서부극으로, 이슨은 평생 150편을 감독하고 100편 가까이에 출연했다. 해리 캐리(Harry Carey)와 에드위나 부스(Edwina Booth)가 주연을 맡았고, 아역 출신 프랭키 대로(Frankie Darro)는 주당 1,000달러를 받으며 주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정체를 감춘 악역 '더 보이스'의 목소리는 보리스 칼로프(Boris Karloff)가 맡았고, 말 렉스와 개 린 틴 틴 주니어도 배역으로 등장했다. 시리즈물은 이야기를 여러 장으로 쪼개 매주 한 편씩 상영하는 방식이었고, 극장은 새 장이 걸릴 때마다 해당 장의 포스터를 따로 내걸었다. 이 1시트가 8장 전용으로 인쇄된 것도 그 때문이다. 사진 대신 삽화를 쓰는 것이 영화 포스터의 일반적인 방식이던 시기의 인쇄물로, 대공황이 극장가를 짓누르던 1930년대 초 미국에서 주간 연속 상영은 관객을 다음 주까지 붙들어두는 흥행 수단이었다.

분야
영화서부극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30년대
인물
Boris KarloffHarry CareyB. Reeves EasonFord BeebeFrankie DarroEdwina Booth
작품
The Vanishing LegionThe Doorway of Disast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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