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더 유콘 : 1939년 프랑스 그랑드판
1938년 미국 영화 〈Call of the Yukon〉이 1939년 프랑스에서 개봉할 때 나온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프랑스 개봉 제목은 〈La Grande Débâcle〉이었고, 배급은 필름 드 코스터가 맡았다. 유콘을 무대로 삼은 어드벤처물로, 리처드 알렌(Richard Arlen)과 비벌리 로버츠(Beverly Roberts)가 주연을 맡고 라일 탤벗(Lyle Talbot), 말라(Mala)가 함께 출연했다. 연출은 B. 리브스 이슨(B. Reeves Eason)과 존 T. 코일(John T. Coyle)이 나눠 맡았다. 도안은 로제 수비(Roger Soubie)가 그렸다. 193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에 기대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프랑스 극장 정면에 걸리던 대형 세로 판형인 그랑드판도 그렇게 채워졌다. 1920년대 이후 포스터 도안은 단색 배경 위에 단순하고 선형적인 구성을 얹는 쪽으로 옮겨갔으며, 이 그랑드판이 파리의 극장에 붙은 1939년은 대공황과 유럽의 파시즘 대두가 겹친 1930년대의 끝자락이었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Roger SoubieLyle TalbotRichard ArlenBeverly RobertsMalaB. Reeves EasonJohn T. Coyle
- 작품
- Call of the Yuk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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