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해진 스탤리언 : 1937년 1시트
1937년 리퍼블릭 픽처스의 웨스턴 시리얼 〈The Painted Stallion〉 제6장 〈Thundering Wheels〉의 1시트다. 레이 코리건(Ray Corrigan), 후트 깁슨(Hoot Gibson), 던컨 레날도(Duncan Renaldo)가 주연을 맡았고, 새미 매킴(Sammy McKim)이 소년 시절의 킷 카슨을, 할 탈리아페로(Hal Taliaferro)가 짐 보위를 연기했다. 마차 열차를 축으로 삼은 이른바 커버드 왜건 계열 서부극으로, 이야기를 이끄는 신비의 기수는 줄리아 테이어(Julia Thayer)가 맡았다. 연출은 앨런 제임스(Alan James)와 레이 테일러(Ray Taylor)가 맡았으며, 윌리엄 위트니(William Witney)의 연출 데뷔작이기도 하다. 1937년 6월 5일 개봉했고, 1938년 2월 11일에는 67분 분량의 단편 버전으로 다시 극장에 걸렸다. 시리얼은 한 주에 한 장씩 이어 상영하는 연속물이었던 만큼 홍보물도 회차별로 따로 인쇄됐고, 각 포스터는 다음 주 관객을 다시 불러들이는 역할을 맡았다. 1930년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에 기대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회차 포스터는 상영 주가 지나면 쓸모를 잃는 소모품이어서 오늘까지 남은 수가 많지 않다.
- 분야
- 영화서부극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Ray TaylorWilliam WitneyHoot GibsonRay CorriganAlan JamesDuncan RenaldoSammy McKimHal TaliaferroJulia Thayer
- 작품
- The Painted StallionThundering Wheel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