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 또는 소돔의 120일 외 : 1980년대 스페인 1시트 2점
1975년 이탈리아·프랑스 합작 영화 〈살로 소돔의 120일〉의 1980년 스페인 1시트다. 함께 묶인 1시트는 〈Bob the Gambler〉의 1982년 재개봉판이다.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Pier Paolo Pasolini)가 감독과 공동 각본을 맡았고, 제작은 알베르토 데 스테파니스(Alberto De Stefanis)가 담당했다. 파올로 보나첼리(Paolo Bonacelli)가 공작, 조르조 카탈디(Giorgio Cataldi)가 주교를 연기했고 움베르토 파올로 퀸타발레, 알도 발레티, 카테리나 보라토가 함께 출연했다. 카탈디는 직업 배우가 아니라 파솔리니의 친구이자 로마에서 옷을 팔던 사람이었다. 1980년 무렵 미국 영화사들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에 맡겨온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담당하기 시작했으며, 그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다. 1980년대 극장 홍보의 중심은 한두 문장으로 요약되는 '하이 컨셉' 영화로 옮겨갔고, 감독 중심의 1970년대 영화에서 스튜디오 중심 영화로의 전환이 함께 진행됐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80년대
- 인물
- Pier Paolo PasoliniAlberto De StefanisPaolo BonacelliGiorgio Cataldi
- 작품
- 살로 소돔의 120일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