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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 1960-70년대 이탈리아 로칸디나 3점

1970년 영화 〈핀치 콘티니의 정원〉의 이탈리아 로칸디나를 비롯한 세 점 묶음이다. 비토리오 데 시카(Vittorio De Sica)가 연출했고, 헬무트 버거(Helmut Berger)가 알베르토를, 도미니크 산다(Dominique Sanda)가 미콜을 맡았으며 리노 카폴리키오(Lino Capolicchio)와 파비오 테스티(Fabio Testi)가 함께 출연했다. 배급은 티타누스가 맡았다. 나머지 두 점은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Pier Paolo Pasolini)가 연출한 1972년 영화 〈캔터베리 이야기〉와 1961년 영화 〈여자는 여자다〉의 로칸디나로, 각각 유나이티드 아티스츠 에우로파와 에우로 인터내셔널이 이탈리아에 배급했다. 이 두 점의 도안은 산드로 시메오니(Sandro Symeoni)가 그렸다. 로칸디나는 이탈리아에서 쓰인 좁고 긴 소형 판형으로, 극장 로비와 거리의 상점 창에 걸리도록 만들어졌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시메오니처럼 손으로 그린 도안이 이탈리아 배급물의 얼굴 노릇을 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60년대
인물
Vittorio De SicaSandro SymeoniPier Paolo PasoliniHelmut BergerDominique SandaLino CapolicchioFabio Testi
작품
핀치 콘티니의 정원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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