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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Times Seven : 1967년 이탈리아 4폴리오판

1967년 영화 〈Woman Times Seven〉의 이탈리아 4폴리오판 포스터로, 현지 개봉명은 〈Sette Volte Donna〉였다. 셜리 맥클레인(Shirley MacLaine)이 일곱 편의 이야기에서 서로 다른 일곱 여인을 연기한 옴니버스 코미디로, 비토리오 데 시카(Vittorio De Sica)가 연출하고 20세기 폭스가 배급했다. 피터 셀러스(Peter Sellers), 앨런 아킨(Alan Arkin), 마이클 케인(Michael Caine)이 상대역으로 나왔다. 의상은 피에르 가르뎅(Pierre Cardin), 장신구는 반클리프 아펠이 맡아, 배역마다 갈아입는 옷 자체가 볼거리로 내세워졌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고, 이 시기 극장 앞을 채운 대형 인쇄물도 대개 그렸다. 이탈리아 배급에서 쓰인 4폴리오는 종이 여러 장을 이어 붙여 벽면을 덮는 최대 판형으로, 인쇄 당시부터 두 장으로 나뉘어 나왔다. 스튜디오들이 텔레비전에 맞서 화면의 크기와 색을 앞세우던 때였고, 극장 바깥의 인쇄물도 같은 셈법 위에 있었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60년대
인물
Michael CainePierre CardinShirley MacLainePeter SellersVittorio De SicaAlan Arkin
작품
Woman Times SevenSette Volte Donn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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