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빅 컨트리 : 1958년 로비카드 8점

1958년 영화 〈대평원〉의 홍보용 로비카드 8장 한 세트다. 윌리엄 와일러(William Wyler)가 연출한 서부극으로, 테크니컬러와 테크니라마로 촬영됐다. 그레고리 펙(Gregory Peck)은 동부에서 건너온 해양 선장 제임스 매카이를 연기했고, 서부와 어울리지 않는 그의 정장 차림이 영화에서 강조됐다. 진 시먼스(Jean Simmons)가 줄리 매러건을, 찰턴 헤스턴(Charlton Heston)이 스티브 리치를 맡았으며 캐럴 베이커, 벌 아이브스, 찰스 비크퍼드, 척 코너스, 알폰소 베도야가 함께 출연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내걸던 직접 홍보물로, 스튜디오 선전부가 만들고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포했다. 영화도 스틸도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로 인쇄되어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고, 보통 여덟 장을 한 세트로 묶어 극장에 보냈다. 1950년대의 극장 광고는 새로 자리잡은 상업 텔레비전과 관객을 두고 겨루는 자리에 놓여 있었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50년대
인물
Gregory PeckCharlton HestonWilliam WylerJean Simmons
작품
대평원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