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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와 황홀 외 : 1960년대 로비카드 16점

1965년 영화 〈고뇌와 환희〉의 로비카드 묶음이다. 타이틀 로비카드 한 장과 로비카드 일곱 장에, 1964년 영화 〈에밀과 탐정들〉의 타이틀 로비카드 한 장과 여덟 장 세트가 함께 들어 있다. 〈고뇌와 환희〉는 20세기 폭스가 내놓은 드라마로 캐럴 리드(Carol Reed)가 연출했고, 찰턴 헤스턴(Charlton Heston)이 미켈란젤로를 연기했다. 렉스 해리슨(Rex Harrison), 다이앤 실렌토(Diane Cilento), 해리 앤드루스(Harry Andrews), 아돌포 첼리(Adolfo Celi), 토마스 밀리안(Tomas Milian)이 함께 출연했다. 부에나 비스타가 배급한 〈에밀과 탐정들〉에는 발터 슬레자크(Walter Slezak)와 브라이언 러셀(Bryan Russell)이 나왔다. 〈고뇌와 환희〉 로비카드는 이탈리아에서 인쇄됐지만 미국 배급용으로 만들어졌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부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보낸 홍보물로, 보통 여덟 장 세트로 배포돼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놓였다. 영화도 스틸 사진도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로 인쇄된 덕에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고, 제작은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에 끝났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60년대
인물
Rex HarrisonCharlton HestonCarol ReedDiane CilentoHarry AndrewsAdolfo CeliTomas MilianWalter SlezakBryan Russell
작품
고뇌와 환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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