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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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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협정 : 1999년 로비카드 4점 액자

1947년 미국 드라마 영화 〈신사협정〉의 타이틀카드 한 장과 장면 로비카드 세 장을 함께 액자에 넣은 것이다. 그레고리 펙(Gregory Peck)이 연기한 기자가 뉴욕에 퍼진 반유대주의를 취재하기 위해 스스로 유대인 행세를 하는 이야기로, 네 장 모두 펙이 등장하는 장면을 담았다. 이 액자는 1999년 11월 3일 열린 제1회 국제 유대인 영화제 시상식에서 펙에게 전달됐다. 로비카드는 191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포스터·스틸 사진·광고물과 함께 극장에 배포된 홍보물로, 보통 여덟 장이 한 세트를 이뤘다. 영화 광고 도안과 장면 스틸을 한 장에 결합한 매체였고, 극장 로비의 액자에 걸리거나 매표소 옆 이젤에 놓였다. 1980년대 들어 컬러 스틸 사진이 그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으며, 1989년경부터 미국에서의 제작이 급격히 줄었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Gregory Peck
작품
신사협정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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