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 아베라 불린 여인 외 1점 : 1970년대 이탈리아 2폴리오판·4폴리오판
1975년 일본 영화 〈사다 아베라는 여자〉의 1977년 이탈리아 개봉 2폴리오판과, 1973년 〈Un Modo di Essere Donna〉의 이탈리아 4폴리오판 두 점이다. 다나카 노보루(Noboru Tanaka)가 연출하고 미야시타 준코(Junko Miyashita)가 사다 아베를 연기했으며, 에스미 에이메이, 하나야기 겐슈, 기츠다 요시에가 함께 출연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다큐드라마 형식으로 사다 아베의 삶을 플래시백으로 풀었고, 인물의 감정을 친밀하고 양식화된 화면에 담았다. 닛카츠의 로만 포르노를 대표하는 다섯 편 가운데 하나로 꼽히며, 199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호의적인 반응 속에 개봉했다. 두 포스터의 그림은 이탈리아 포스터 화가 엔리코 데 세타(Enrico De Seta)가 맡았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가 훨씬 흔했다. 이탈리아 극장 포스터는 폴리오 단위로 판형을 나눴고, 4폴리오판은 인쇄 당시부터 두 장으로 갈라져 나와 극장에서 이어 붙이는 방식이었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70년대
- 인물
- Enrico De SetaNoboru TanakaJunko Miyashita
- 작품
- 사다 아베라는 여자Un Modo di Essere D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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