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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Beach : 1959년 로비카드 7점

1959년 영화 〈그날이 오면〉의 극장 홍보용 로비카드로, 타이틀 로비카드 한 점과 장면 로비카드 여섯 점이다. 유나이티드 아티스츠가 배급했고, 스탠리 크레이머(Stanley Kramer)가 제작과 감독을 함께 맡은 공상과학 영화다. 그레고리 펙(Gregory Peck), 에이바 가드너(Ava Gardner), 프레드 아스테어(Fred Astaire), 앤서니 퍼킨스(Anthony Perkins)가 출연했다. 의상은 하워드 슈프(Howard Shoup)가 담당했으며, 가드너가 입은 옷은 로마에서 폰타나 자매가 디자인했다. 로비카드는 영화관 로비에 걸리는 직접 홍보물로, 스튜디오 홍보부가 배포했고 이후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그 일을 맡았다. 영화와 스틸 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고, 보통 여덟 장 한 세트로 극장에 나갔다. 1950년대 극장 광고는 새로 등장한 상업 텔레비전과 경쟁하면서 이런 인쇄물의 효과에 기댔고, 같은 시기 미국 의회도서관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와 협력해 텔레비전에 팔린 영화들의 미사용 홍보물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분야
영화SF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50년대
인물
Gregory PeckFred AstaireAva GardnerAnthony PerkinsStanley KramerHoward Shoup
작품
그날이 오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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