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소년들 외 1점 : 1970년대 1시트 2점
1978년 20세기 폭스 스릴러 〈브라질에서 온 소년들〉의 1시트와 1976년 아브코 엠버시 드라마 〈Voyage of the Damned〉의 1시트를 함께 묶은 두 점이다. 〈브라질에서 온 소년들〉은 프랭클린 J. 섀프너(Franklin J. Schaffner)가 연출한 영국·미국 합작 과학소설 스릴러로, 그레고리 펙(Gregory Peck)과 로렌스 올리비에(Laurence Olivier)가 주연을 맡고 제임스 메이슨(James Mason), 릴리 팔머(Lilli Palmer), 우타 하겐(Uta Hagen), 덴홀름 엘리엇(Denholm Elliott), 스티브 구텐버그(Steve Guttenberg)가 조연으로 출연했다. 섀프너는 앞서 〈혹성탈출〉(1968)과 〈빠삐용〉(1973)을 감독했다. 〈Voyage of the Damned〉는 스튜어트 로젠버그(Stuart Rosenberg)가 연출하고 페이 더너웨이(Faye Dunaway), 오스카 베르너(Oskar Werner), 리 그랜트(Lee Grant), 막스 폰 시도우(Max von Sydow)가 출연한 드라마로, 제작자 로버트 프라이어(Robert Fryer)와 배우 제임스 메이슨이 두 작품을 잇는다. 1시트는 미국 극장 로비와 출입구에 걸리던 기본 판형으로, 배급사가 극장에 내보낸 뒤 상영이 끝나면 회수하는 것이 관행이었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에 훨씬 많이 의존했다. 1970년대 극장가의 도안은 에어브러시 기법으로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의 포스터를 그린 드류 스트루잔(Drew Struzan) 같은 화가들의 손에서 나왔다.
- 분야
- 영화SF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70년대
- 인물
- Gregory PeckLaurence OlivierJames MasonFaye DunawayMax von SydowFranklin J. SchaffnerDrew StruzanOskar WernerDenholm ElliottLilli PalmerStuart RosenbergUta HagenSteve GuttenbergLee GrantRobert Fryer
- 작품
- 브라질에서 온 소년들Voyage of the Dam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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