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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외 : 1979-1982년 1시트 6점

1979년 파라마운트 영화 〈Hurricane〉의 1시트를 비롯한 극장용 1시트 여섯 점이다. 얀 트로엘(Jan Troell)이 연출한 로맨스 드라마로 미아 파로우(Mia Farrow)와 제이슨 로바즈(Jason Robards)가 주연을 맡았고, 막스 폰 시도우(Max von Sydow), 트레버 하워드(Trevor Howard), 데이턴 카네(Dayton Ka'ne), 티모시 보텀스(Timothy Bottoms)가 함께 출연했다. 나머지 다섯 점은 〈Prince of the City〉(오리온·워너 브라더스, 1981), 〈A Perfect Couple〉(20세기 폭스, 1979), 〈...All the Marbles〉(메트로 골드윈 메이어·유나이티드 아티스츠, 1981), 〈La vie continue〉(트라이엄프, 1982), 〈Rollover〉(오리온·워너 브라더스, 1981)의 포스터다. 〈Prince of the City〉는 오리온이 제작하고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한 범죄 드라마이며, 〈Rollover〉는 오리온이 내놓은 정치 스릴러 드라마다. 1시트는 미국 극장의 진열장과 정면 게시에 쓰인 기본 판형으로, 배급사가 개봉에 맞춰 극장에 내려보내고 상영이 끝나면 회수하는 것을 전제로 인쇄됐다. 1980년대에 사진 합성이 자리 잡기 전까지 포스터 도안은 일러스트레이션이 주류였고, 1970년대에는 에어브러시로 인물을 쌓아 올린 드류 스트루잔(Drew Struzan)의 작업이 그 방식의 대표로 꼽혔다. 이 여섯 편은 〈스타워즈〉 이후 블록버스터 배급이 굳어지던 시기에 나온 드라마들로, 같은 관행 아래 인쇄된 인쇄물이다.

분야
영화로맨스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인물
Mia FarrowJason RobardsMax von SydowTrevor HowardDrew StruzanTimothy BottomsJan TroellDayton Ka'ne
작품
Hurrica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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