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sky : 1958년 프랑스 그랑드판
1954년 이탈리아 코미디 〈Pain, Amour et Jalousie〉의 1958년 프랑스 재개봉 그랑드판이다. 루이지 코멘치니(Luigi Comencini)가 연출하고 비토리오 데 시카(Vittorio De Sica)와 지나 롤로브리지다(Gina Lollobrigida)가 주연했으며, 영어권에는 〈Frisky〉라는 제목으로 걸렸다. 코멘치니는 1950년대 이탈리아 영화를 이끈 코메디아 알리탈리아나의 거장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데 시카는 연출자로 더 널리 알려졌지만 이 작품에서는 배우로 나섰고, 롤로브리지다는 이 시기 이탈리아 코미디의 간판 배우였다. 영화가 나온 1950년대는 음성영화 도입 이후 이어진 할리우드 황금기의 끝자락이었다. 극장들은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되돌리려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를 앞세웠고, 1930~40년대 흥행을 떠받쳤던 이중 상영 관행은 이 무렵 막을 내렸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가에 붙던 대형 판형으로, 배급사는 개봉과 재개봉마다 현지 화가에게 도안을 새로 맡겼다 — 이 판의 그림은 장클로드 트람부즈(Jean-Claude Trambouze)가 그렸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Vittorio De SicaGina LollobrigidaLuigi ComenciniJean-Claude Trambouze
- 작품
- PainAmour et Jalousi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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