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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 the Devil 외 : 1950-60년대 하프시트 4점

1953년 모험 코미디 〈Beat the Devil〉의 하프시트가 포함된 하프시트 4점 묶음이다. 존 휴스턴(John Huston)이 연출하고 험프리 보가트(Humphrey Bogart), 제니퍼 존스(Jennifer Jones), 지나 롤로브리지다(Gina Lollobrigida)가 주연을 맡았으며, 피터 로어(Peter Lorre)도 출연했다. 존스는 이 작품에서 휴스턴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 나머지 세 점은 도미넌트 픽처스가 낸 1956년 재개봉판 〈Task Force〉, 1962년 유니버설 인터내셔널의 〈Lonely Are the Brave〉, 1965년 아메리칸 인터내셔널의 〈Operation Snafu〉 하프시트다. 하프시트는 극장 로비에 걸리는 가로형 판형으로, 배급사가 개봉에 맞춰 극장에 내려보낸 홍보물이었다. 1950년대는 1927년 유성영화 도입 이후 1960년대 뉴 할리우드의 등장까지 이어진 할리우드 황금기의 끝자락으로, 영화사들은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극장으로 돌리려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를 앞세웠다. 법원 판결과 텔레비전의 도전이 겹치면서 1930~1940년대 황금기를 지탱했던 이중 상영 관행도 이 시기에 막을 내렸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Jennifer JonesHumphrey BogartJohn HustonPeter LorreGina Lollobrigida
작품
Beat the Devi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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