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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카를로 이야기 : 1956년 이탈리아 포토부스타 11점

1956년 영화 〈몬테카를로 이야기〉의 이탈리아 포토부스타판 11점이다. 새뮤얼 A. 테일러가 감독하고 마를레네 디트리히(Marlene Dietrich)와 비토리오 데 시카(Vittorio De Sica)가 주연한 미국·이탈리아 합작 로맨틱 코미디였다. 촬영은 몬테카를로의 실제 호텔과 카지노, 레스토랑에서 이뤄졌고 로마의 스튜디오 작업은 짧게 끝났다. 디트리히는 의상 디자이너 진 루이(Jean Louis)와 함께 열 벌이 넘는 의상을 만들어 입었다. 이 작품은 테크니라마로 촬영된 첫 영화이기도 했다. 8퍼포레이션 수평 이송 비스타비전 방식에 음향 압축 기법을 더한 촬영 방식이었다. 1950년대 영화사들은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극장으로 되돌리기 위해 시네마스코프와 비스타비전, 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 영화를 앞세웠고, 이 영화의 촬영 방식도 그 흐름 위에 있었다. 포토부스타는 이탈리아 극장이 로비와 출입구에 내걸던 낱장 홍보 인쇄물로, 한 작품에 여러 장면을 담아 여러 장이 한 묶음으로 배포됐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Marlene DietrichJean LouisVittorio De Sica
작품
몬테카를로 이야기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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