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4 외 1점 : 2019년 프랑스 그랑드판 2점
2019년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4〉의 프랑스 그랑드판 어드밴스 포스터다. 2001년 〈슈렉〉의 프랑스 그랑드판이 함께 묶인 두 점 구성이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만들고 월트 디즈니가 내놓은 시리즈 네 번째 편으로, 조시 쿨리(Josh Cooley)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전편에서 1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보니가 재활용 재료로 만든 포크 장난감을 앞세운 로드 트립이며, 우디가 보 핍과 다시 만나 충성의 대상을 스스로 정하는 이야기를 세 번째 편의 연장이 아닌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냈다. 전 세계 10억 7,400만 달러를 벌어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고, 92nd Academy Awards에서 Academy Award for Best Animated Feature를 받았다. 어드밴스 포스터는 개봉일 전에 극장에 먼저 걸리는 선전물이고,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가가 쓰던 대형 판형이다. 2010년대 극장 애니메이션은 컴퓨터 생성 방식이 주류였으며, 이 십 년간 전 세계 흥행 상위 50편의 절반이 디즈니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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