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춤을 위해 외 2점 : 2000-2001년 버스 셸터 광고판 3점
2001년 영화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의 버스셸터판 포스터다. 파라마운트가 2001년 1월 12일 미국에 내놓은 로맨스로, 토머스 카터(Thomas Carter)가 연출했다. 줄리아 스타일스(Julia Stiles)와 숀 패트릭 토머스(Sean Patrick Thomas)가 주연을 맡았고 케리 워싱턴(Kerry Washington), 프레드로 스타(Fredro Starr), 테리 키니(Terry Kinney), 비앙카 로슨(Bianca Lawson)이 함께 출연했다. 발레를 접었던 주인공이 시카고 사우스사이드에서 춤을 다시 찾는 이야기로, 힙합 안무는 파티마 로빈슨(Fatima Robinson)이 맡았다. 같은 묶음에 2000년 파라마운트 영화 〈The Next Best Thing〉과 2001년 소니 픽처스 릴리징 배급작 〈Riding in Cars with Boys〉의 버스셸터판이 함께 들어 있다. 버스셸터판은 극장 로비가 아니라 거리의 정류소 광고 진열대에 맞춘 대형 판형으로, 개봉 시기에 도심 통행량이 많은 자리를 겨냥해 배포됐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션 대신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는 쪽으로 굳어졌고, 젊은 관객을 상대한 2000년대 초 로맨스 홍보물도 그 방식을 따랐다.
- 분야
- 영화로맨스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2000년대
- 인물
- Thomas CarterJulia StilesSean Patrick ThomasKerry WashingtonFredro StarrTerry KinneyBianca LawsonFatima Robinson
- 작품
-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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