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ony Quinn : 〈아일랜드의 눈동자〉 조끼
1944년 20세기 폭스 영화 〈Irish Eyes Are Smiling〉에서 앤서니 퀸(Anthony Quinn)이 입은 조끼다. 안감 쪽 20세기 폭스 라벨에 "A-430 / 3-44 / A. Quinn"이 타이핑되어 있다. 퀸은 마차에 오르는 거리 장면에서 이 조끼를 입었다. 〈Irish Eyes Are Smiling〉은 준 헤이버(June Haver)와 몬티 울리(Monty Woolley)가 주연한 뮤지컬 코미디였고, 퀸은 앨 잭슨 역으로 울리를 상대해 희극 연기를 맡았다. 그는 1936년 세실 B. 드밀(Cecil B. DeMille) 감독의 서부극 〈The Plainsman〉으로 데뷔한 뒤 1943년 〈The Ox-Bow Incident〉를 비롯해 1940년대 초 여러 작품에서 조연을 이어가던 참이었다. 1952년 〈비바 자파타!〉와 1956년 〈열정의 랩소디〉로 Academy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or를 두 차례 받았고, 1964년 〈희랍인 조르바〉로 주연 자리에 올랐다. 1940년대 전반의 복식은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에 따른 자원 부족 속에서 형태 변화가 크지 않았고, 스튜디오는 의상부를 통해 현대극과 시대극에 쓸 옷을 관리 번호를 매겨 조달했다. 영화 의상의 비중이 공식적으로 인정된 것은 1949년 아카데미 의상 디자인상이 처음 수여되면서였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품목
- 의상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Cecil B. DeMilleAnthony QuinnJune HaverMonty Woolley
- 작품
- 아일랜드의 눈동자Irish Eyes Are Smili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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