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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arine Hepburn : 도자기 용기 6점 묶음

캐서린 헵번(Katharine Hepburn)이 쓰던 살림 그릇 여섯 점이다. 스톤웨어 크록, 손잡이 두 개가 달린 뚜껑 수프 그릇, 손잡이 달린 뚜껑 항아리, 아이스 버킷, 믹싱 볼, 띠 무늬 볼로 이루어져 있다. 화려한 장식 도자가 아니라 부엌에서 손이 가는 자리에 두고 쓰는 종류다. 헵번은 말년을 코네티컷 올드 세이브룩의 펜윅에 있는 가족 집에서 보냈다. 넉넉히 살았으나 드러내는 법이 없었고, 독서와 수영, 정원 가꾸기, 브라우니 굽기 같은 일과를 즐겼다. 이 집은 1938년 9월 21일 뉴잉글랜드 허리케인이 닥쳤을 때 그가 머물던 해변 집이기도 하다. 그는 1991년 펴낸 책에서 그때 개인 물품의 95%를 잃었다고 적었다. 2003년 6월 29일 같은 집에서 세상을 떠났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미술품·소품
인물
Katharine Hepbur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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