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s Boyer, Marlene Dietrich, Marilyn Monroe 외 4명 : 빈티지 흑백 사진 7점
샤를 부아예(Charles Boyer), 마를레네 디트리히(Marlene Dietrich),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그리고 스펜서 트레이시(Spencer Tracy)와 캐서린 헵번(Katharine Hepburn)이 함께 담긴 두 점을 포함한 흑백 인물 사진 묶음이다. 이름이 붙지 않은 여배우의 사진도 한 점 들어 있다. 부아예와 디트리히는 1936년 〈알라의 정원〉에 함께 출연했다. 트레이시와 헵번은 아홉 편의 영화에 함께 나왔고, 1947년 〈풀숲〉도 그중 하나다. 묶음 가운데 한 점은 어니스트 A. 배크랙(Ernest A. Bachrach)이 찍었다. 배크랙은 1930년대 RKO의 스틸 사진 부서를 이끌었고, 그 시기 헵번의 사진을 거의 도맡아 촬영했다. 스튜디오 시대의 스틸 사진은 배우 개인 사진, 촬영 현장 사진, 광고 사진으로 나뉘어 대량으로 만들어졌으며, 할리우드 영화 아카이브에는 이런 사진이 1,300만 장 이상 남아 있다. 1950년대에 텔레비전이 자리를 잡자 스튜디오들은 와이드스크린과 3D 영화를 앞세워 관객을 다시 극장으로 불러들이려 했다. 이 묶음은 찰스 윌리엄슨(Charles Williamson)과 터커 플레밍(Tucker Fleming)의 소장품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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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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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les WilliamsonTucker FlemingSpencer TracyCharles BoyerMarlene DietrichMarilyn MonroeKatharine HepburnErnest A. Bachr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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