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씨 외 : 1940년대 1시트 2점
1944년 MGM 영화 〈Dragon Seed〉의 C 스타일 1시트와 1947년 MGM 영화 〈Desire Me〉의 1시트, 모두 두 점으로 묶인 인쇄물이다. 〈Dragon Seed〉는 캐서린 헵번(Katharine Hepburn)과 월터 휴스턴(Walter Huston)이 출연하고 잭 콘웨이(Jack Conway)와 해럴드 S. 부케이(Harold S. Bucquet)가 공동 연출한 전쟁물로, 아킴 타미로프(Akim Tamiroff)와 애그니스 무어헤드(Agnes Moorehead)도 이름을 올렸다. 함께 묶인 〈Desire Me〉는 그리어 가슨(Greer Garson)과 로버트 미첨(Robert Mitchum)이 주연한 MGM 작품이다. 1940년대 미국 영화 제작은 MGM과 파라마운트, 워너 브라더스, 20세기 폭스, RKO, 컬럼비아, 유니버설,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등 여덟 개 대형 스튜디오가 나눠 쥐고 있었고, 스튜디오는 한 작품마다 판형과 도안을 여러 갈래로 만들어 극장에 내려보냈다. 같은 영화의 1시트에 C 스타일 같은 구분이 붙는 것이 그래서다. 198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으며, 흑백으로 촬영된 이 시기 작품들도 포스터에서는 색을 앞세웠다. 극장에 걸린 인쇄물은 상영이 끝나면 반납되거나 버려지는 소모품이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Katharine HepburnWalter HustonAgnes MooreheadGreer GarsonRobert MitchumAkim TamiroffJack ConwayHarold S. Bucquet
- 작품
- Dragon SeedDesire M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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