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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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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lon Brando : 〈데지레〉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역 착용 조끼

1954년 20세기 폭스 영화 〈Désirée〉를 위해 말론 브란도(Marlon Brando)에게 맞춰진 조끼다. 안쪽에는 웨스턴 코스튬 컴퍼니의 라벨이 붙어 있고, "77-2701-4 / Marlon Brando"로 시작하는 타자 기입이 남아 있다. 브란도가 이 조끼를 입은 의상 테스트 스틸이 함께 있다. 〈Désirée〉에서 브란도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를 연기했고, 진 시먼스(Jean Simmons)와 멀 오베론(Merle Oberon)이 함께 출연했다. 이 영화는 Academy Award 두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그중 하나가 르네 위베르(René Hubert)와 찰스 르메어(Charles LeMaire)의 Academy Award for Best Costume Design (Color)이었다. 위베르는 스위스, 르메어는 미국 출신 의상 디자이너였다. 브란도는 1947년 브로드웨이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스탠리 코왈스키로 이름을 얻었고 1950년 〈남자들〉로 영화에 데뷔했다. 스타니슬랍스키 시스템과 메소드 연기를 대중 영화에 처음 들여온 배우였으며, 같은 1954년 〈워터프론트〉에서 테리 멜로이를 연기했다. 웨스턴 코스튬 컴퍼니는 1912년 무렵 세워져 캘리포니아 노스할리우드에 자리했고, 1954년에는 워너 브라더스, RKO, 20세기 폭스, 컬럼비아, 유니버설, 리퍼블릭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었다. 시대극 의상은 스튜디오마다 따로 짓기보다 이런 공동 회사에서 맞추고 보관하던 시절의 물건이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의상
시대
195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Merle OberonMarlon BrandoJean SimmonsCharles LeMaire
작품
데지레Désiré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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