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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Latifah : 〈헤어스프레이〉 레오파드 프린트 가운

2007년 영화 〈헤어스프레이〉에서 퀸 라티파(Queen Latifah)가 입은 표범 무늬 가운이다. 극 중 아들 시위드가 트레이시와 페니, 링크를 어머니의 레코드 가게로 데려오고 〈Run and Tell That〉과 〈Big, Blonde, and Beautiful〉 두 곡이 이어지는 장면에서 착용했다. 뉴라인 시네마 특별행사 라벨이 붙은 원래 옷걸이가 함께 남아 있고, 라벨에는 "Queen Latifah / Leopard Gown / 1385"라고 적혀 있다. 이 영화의 의상은 리타 라이악(Rita Ryack)이 디자인했다. 래티파는 1988년 첫 싱글 〈Wrath of My Madness〉를 내고 이듬해 데뷔 앨범 〈All Hail the Queen〉을 발표했으며, 1993년 앨범 〈Black Reign〉으로 솔로 여성 래퍼 최초의 골드 인증을 받았다. 같은 해 발표한 〈U.N.I.T.Y.〉로 Grammy Award를 수상했다. 1991년 영화 〈주스〉와 〈정글 피버〉로 배우 활동을 시작해 1993년부터 1998년까지 드라마 〈Living Single〉에 출연했다. 래티파는 여성 중심적이고 아프로센트릭한 가사를 쓰고 무대에서도 아프로센트릭한 옷을 입는 것을 자신의 표식으로 삼아 왔다. 2000년대 패션은 빈티지 양식과 에스닉 의류, 음악에서 나온 서브컬처가 뒤섞인 시기였고 그 가운데 힙합 패션이 젊은 층에서 가장 널리 퍼졌다. 발끝까지 내려오는 길이에 가슴 아래를 잡아 모은 보디스와 넓게 퍼지는 엔젤 슬리브를 얹은 이 가운은, 레코드 가게를 지키는 인물의 존재감을 그 흐름의 언어로 세운 옷이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인물
Queen LatifahRita Ryack
작품
헤어스프레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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