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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Latifah : 〈헤어스프레이〉(2007) 무대 착용 금색 메시 가운

퀸 라티파(Queen Latifah)는 1988년 싱글 〈Wrath of My Madness〉와 이듬해 데뷔 앨범 〈All Hail the Queen〉으로 출발한 래퍼이자 배우다. 1993년 앨범 〈Black Reign〉으로 솔로 여성 래퍼 최초의 골드 인증을 받았고, 같은 시기의 〈U.N.I.T.Y.〉로 Grammy Award를 받았다. 여성 중심적이고 아프로센트릭한 가사, 그리고 무대에서의 아프로센트릭한 차림은 그가 일찍부터 세운 표식이었다. 이 금색 메시 가운은 2007년 영화 〈헤어스프레이〉에서 그가 연기한 레코드 가게 주인 겸 R&B DJ 모터마우스 메이벨의 의상이다. 소맷부리와 밑단을 두른 붉은 마라부 깃, 붉은 안감, 폭 넓은 금색 비닐 벨트가 라디오와 무대를 오가는 인물의 존재감을 옷 하나로 세운다. 뮤지컬 넘버 〈You Can't Stop the Beat〉에서 입은 옷이고, 영화 포스터에 선 것도 이 차림이다. 2000년대 패션은 빈티지와 에스닉 의류, 음악에서 나온 서브컬처가 뒤섞인 흐름이었고 그중 젊은 세대에게 가장 인기 있던 것이 힙합 패션이었다. 래티파는 2006년 힙합 아티스트로는 처음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스타를 올렸고, 2023년 여성 래퍼 최초로 Kennedy Center Honor를 받았다. 옷걸이에는 "New Line Cinema Special Events" 라벨과 "Queen Latifah / Gold Gown with Red Trim / 1394"를 친 라벨이 함께 붙어 있다. 뉴 라인 시네마가 2007년 이베이에서 연 〈헤어스프레이〉 의상 자선 경매로 세상에 나온 옷이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인물
Queen Latifah
작품
헤어스프레이Wrath of My MadnessAll Hail the Que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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