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Ann-Margret : 〈버스 라일리의 귀향〉 크림색 크레이프 드레스
1965년 유니버설 영화 〈Bus Riley's Back in Town〉에서 앤-앤마그렛(Ann-Margret)이 입은 드레스다. 안쪽에는 유니버설 인터내셔널 라벨이 남아 있고 검은 잉크로 "#2 / Ann Margret"이라 적혀 있다. 영화 스틸 한 점이 함께 딸려 있다. 이 영화는 윌리엄 인지(William Inge)가 각본을 쓰고 하비 하트(Harvey Hart)가 연출했다. 해군에서 돌아온 버스 라일리를 마이클 파크스(Michael Parks)가 연기했고, 그가 돌아와 보니 다른 남자와 결혼해 있는 옛 연인이 앤-마그렛의 배역이다. 앤-마그렛은 1965년 한 해에 이 작품을 비롯해 〈신시내티 키드〉 등 여러 편에 출연했다. 앤-마그렛은 1961년 〈Pocketful of Miracles〉로 영화에 데뷔해 그해 Golden Globe 신인상을 받았고, 1963년 〈바이 바이 버디〉와 1964년 〈비바 라스 베이거스〉를 거치며 주연급으로 올라섰다. 1960년대에는 관능적인 이미지로 소비됐으나 이후 〈Carnal Knowledge〉와 〈Tommy〉를 거치며 연기자로 자리를 굳혔고, Golden Globe Award 5회 수상과 Academy Award 후보 2회를 기록했다. 이 드레스가 만들어진 1960년대 중반은 젊은 세대의 도시 패션이 고급 디자이너와 대중 시장 제조업체 양쪽을 함께 흔들던 시기였고, 스튜디오 의상부는 배우별·장면별로 번호를 매겨 그런 옷들을 관리했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의상
- 시대
- 196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Ann-MargretWilliam IngeHarvey HartMichael Parks
- 작품
- 버스 라일리의 귀향Bus Riley's Back in Tow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