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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lin D. Roosevelt : 1930년대 개막식 첫 투구 와이어 사진

1930년대 개막전 시구를 앞두고 공을 든 프랭클린 델러노 루스벨트(Franklin Delano Roosevelt)를 담은 와이어 사진이다. 워싱턴 세네이터스의 클라크 그리피스(Clark Griffith), 코니 맥(Connie Mack), 버키 해리스(Bucky Harris)가 함께 찍혔고, 와이드 월드 포토스가 배포했다. 루즈벨트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제32대 대통령으로 재임하며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을 거쳤다. 재임 기간에 개막전 시구를 11차례 했고, 이는 미국 대통령 가운데 가장 많은 횟수다. 그리피스는 1912년부터 1920년까지 세네이터스 감독을 맡았고 1920년 이후 구단 회장이 됐다. 해리스는 1924년 스물일곱의 나이에 선수 겸 감독으로 임명돼 그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와이어 사진은 1930년대부터 전신·전화·무선으로 사진을 전송해 당일 지면에 실을 수 있게 한 방식이었다. 같은 시기 워싱턴에서는 해리스 앤드 유잉을 비롯한 사진 통신사들이 대통령과 의회 인사를 일상적으로 촬영해 전국 신문에 공급했고, 대통령의 공식 이미지는 회화에서 사진으로 옮겨가고 있었다.

분야
기타미국 대통령
품목
사진
시대
1930년대
인물
Connie MackFranklin Delano RooseveltBucky HarrisClark Griffit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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