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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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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Johnson & Connie Mack : 1929년 시즌 개막 사진

1929년 개막전에서 월터 존슨(Walter Johnson)과 코니 맥(Connie Mack)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사진이다. 존슨은 1907년부터 1927년까지 21년을 워싱턴 세너터스의 우투 투수로 보내며 20승 시즌을 열두 번, 그중 열 번을 연속으로 기록했고 1912년 33승과 1913년 36승으로 두 차례 30승을 넘겼다. Pitchers' Triple Crown을 1913년과 1918년, 1924년에 받았고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도 1913년과 1924년 두 번 받았다. 이 개막전은 그가 세너터스 감독으로 처음 맞은 시즌의 출발점이었고, 감독직은 1932년까지 이어졌다. 마주 선 맥은 폭스, 코크런, 시먼스, 그로브를 거느린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를 이끌고 있었다. 그해 애슬레틱스는 104승을 올리고 월드시리즈에서 시카고 컵스를 4승 1패로 꺾었다. 1920년 시작된 라이브볼 시대는 규칙 변경과 함께 공격 기록이 치솟고 관중이 몰린 시기였고, 1921년 8월 5일에는 첫 라디오 중계가 이뤄졌다. 같은 1929년 개막전을 담은 유리 네거티브 한 장은 미국 의회도서관에 남아 있다. 존슨은 1936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선출됐고, Major League Baseball All-Century Team에도 이름을 올렸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시대
192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Connie MackWalter John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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