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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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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Reardon 외 5명 : 300세이브 클럽 서명 사진

300 Saves Club을 주제로 한 사진에 여섯 명의 마무리 투수가 서명을 남겼다. 제프 리어든(Jeff Reardon), 존 웨텔랜드(John Wetteland), 리 스미스(Lee Smith), 존 프랑코(John Franco), 더그 존스(Doug Jones), 로베르토 에르난데스(Roberto Hernandez)의 서명 사진이다. 300 Saves Club은 통산 300세이브 이상을 기록한 투수들의 모임이다. 롤리 핑거스(Rollie Fingers)가 1982년 8월 21일 처음으로 300세이브에 도달했다. 리어돈은 1992년 342세이브로 핑거스의 341세이브를 넘어 통산 세이브 1위에 올랐고, 1993년 스미스가 그 기록을 다시 넘어 새로운 통산 세이브 리더가 됐다. 웨틀랜드는 통산 330세이브를 남겼다. 세이브는 1959년 제롬 홀츠만(Jerome Holtzman)이 고안했고, 1969년 메이저리그 공식 기록으로 채택됐다. 마무리 투수의 통산 세이브가 집계되기 시작한 것은 그 이후이며, 이 사진에 이름을 남긴 여섯 명은 그 집계가 쌓여가는 동안 300세이브 선을 넘어선 투수들이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특징
서명
인물
Rollie FingersJohn WettelandJohn FrancoJeff ReardonJerome HoltzmanLee SmithDoug JonesRoberto Hernandez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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